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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처음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표한 데 이어 두 번째 보고서 발간이다.
보고서는 작년 한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국제 지속가능경영보고 지침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의 핵심적 부합기준을 준수했다고 계룡건설은 설명했다.
계룡건설은 ESG 경영의 중요 이슈로 △환경경영 시스템과 정책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활동 △안전책임경영 실천 및 안전보건 문화 확산 △품질경영과 고객 피해구제 △이사회 및 산하 위원회의 독립성·전문성·다양성 강화 △부패방지 시스템을 통한 청렴한 조직 운영 등을 꼽았다.
계룡건설은 환경분야에서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주택·건축·토목 등 모든 사업영역에 환경경영시스템을 적용해 환경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
사회분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및 공정거래위원회의 4대 실천사항을 적극적으로 실행 중이다.
안전보건분야에서도 자율안전보건경영체제를 확립해 ESG 경영을 실천 중이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지속성장을 위해 내실을 견고히 다지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이해관계자에게 지속가능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