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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는 전날 진행한 1차 예비당첨자 일반·특별공급에서 남은 분양분의 계약을 모두 마쳤다.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분양 관계자는 "정부의 청약 규제 완화로 최근 서울에 청약수요자가 많이 몰리고있고 분양가도 점점 높아지고 있어 조기에 분양이 완판됐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앞서 실시한 청약경쟁률도 치열했다.
지난 달 11일 실시한 1순위 청약 결과 88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만1322건이 접수돼 평균 청약 경쟁률 242.3대 1을 기록했다. 올해 분양단지 중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는 지하 6층~지상 최고 18층, 9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76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