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격주 수요일 오후 5시 아리수TV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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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좋은집은 서울수돗물 아리수가 나오는 집을 배경으로 1인가구 청년들의 생활과 일, 로맨스 등 일상 에피소드를 담았다. 드라마는 물좋은집에서 독립생활을 시작한 송나리와 아리수 코디로 취업한 성수, 아리수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세아 세 친구의 우정과 홀로서기 이야기를 그린다. 또 물좋은집 이웃인 아리수 마니아 스페인 유학생 가브리엘과 송나리의 로맨스가 흥미를 더한다. 성수의 전 남자친구 기현우와 건물주 아들 최인수도 등장한다.
물좋은집은 1편 집들이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격주 수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물좋은집은 총 10부작으로 티저 1편과 유튜브 시청 트렌드를 반영해 쇼츠 영상으로도 제작된다.
본부는 첫 웹드라마 공개를 기념하기 위해 4일까지 아리수 인스타그램에서 주인공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연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젊은 층일수록 수돗물을 먹는 물로 인식하는 경향이 낮아지고 있는다는 점에 착안해 청년세대와 아리수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웹드라마를 제작하게 됐다"며 "웹드라마를 통해 재미있고 친근하게 소통하면서 일상 속에서 아리수를 믿고 애용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