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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아르테는 지난 2월 첫 분양을 실시한 이래 6개월만에 물량을 모두 털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총 1146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전용면적 39~84㎡ 770가구가 일반분양됐다.
이 아파트는 내년 착공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노선(계획)의 수혜 단지로 꼽힌다. GTX-B노선(계획)에 인천지하철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이 인접해 추후 GTX-B노선 개통시 서울 도심까지 30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더샵 아르테 관계자는 지난 해 하반기부터 금리인상 영향에 인천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를 겪었지만 올해 각종 부동산 지표가 호조세를 보이며 반등을 이뤄내자 수요자들이 움직인 것으로 평가했다.
서종희 포스코이앤씨 분양소장은 "주택 구매를 고민하던 실수요자들이 시장 반등 기회를 포착해 계약을 모두 마쳤다"라며 "인천을 대표 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실 시공과 신뢰로 소비자들께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