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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씨드큐브 창동 오피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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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7. 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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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씨드큐브 창동 위치도/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 도봉구 창동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에 '씨드큐브 창동' 프리미엄 임대 오피스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8~9층과 11~12층은 중소형 임대면적, 13~16층은 대형임차인을 위해 층 단위 및 구역별로 공급한다.

공고문은 SH공사 누리집과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18일부터 3일간 온비드에서 최고가 경쟁입찰로 진행된다.

임대(계약)면적은 중소형의 경우 132~634㎡이며 입찰 예정 가격은 연간 임대료 2700만~1억2800만 원이다. 중대형은 임대(계약)면적이 836~2341㎡로 입찰 예정 가격은 연간 임대료 1억7000만~4억7000만 원이다.

임대 신청은 공매포털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전자입찰로 신청할 수 있다. 입주는 7월 준공 후 천정마감공사 등 인테리어 공사 완료한 뒤 11월에 가능하다.

씨드큐브 창동은 이번에 공급하는 오피스 업무시설(지상1층~16층) 외에도 오피스텔 792실(지상6층~49층), 상업시설(지상1층~5층), 공영주차장 등을 갖춘 복합시설물이다. 지하철 1·4호선과 GTX-C노선이 정차하는 창동역 트리플 역세권에 서울 동북권, 경기도 의정부, 양주 등을 잇는 복합환승센터, 동부간선도로 등이 가깝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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