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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1순위 청약 결과 88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만1322건이 접수돼 평균 242.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올해 전국 최고 경쟁률이다. 타입별로는 전용 59㎡A가 320대 1로 가장 치열했고, 전용 59㎡B도 295대 1로 뒤를 이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는 앞서 진행한 특별공급에도 7879건이 몰려 올해 서울 최다·최고 청약 경쟁률을 세웠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청량리7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로, 총 761가구 규모다.
오는 18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7월 30일~8월 1일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신설동역 4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