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UG, 세이브더칠드런에 2억 기부해 미혼모 주거환경 개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6010003203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7. 06. 10: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허그
허지행 HUG 홍보실장(오른쪽)과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총장(왼쪽)이 기부금 전달식 이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제공 = 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5일 HUG 드림빌 사업 추진을 위해 국제 아동 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HUG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새롭게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미혼모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생활시설 개·보수 공사를 지원하는 것이다.

기부금 전달식은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과 허지행 HUG 홍보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BIFC 19층에서 진행됐다.

아울러 미혼모가정 아동을 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의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부모 교육을 지원하는 등 정서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HUG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 전달로 노후된 미혼모 생활시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지원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