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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조사기간은 7월 3일 ~8월 4일이다.
이에 따라 부동산원 소:통:센터(소규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는 관리지역 제도 안착을 위해 '대국민 수요조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대국민 수요조사 대상지역은 타 법률에 따라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경우를 제외한 노후·저층 주거지역이다. 한국부동산원 누리집에 게재된 체크리스트 항목을 통해 세부 대상지 요건을 확인할 수 있다.
최소 5만㎡에서 최대 10만㎡ 미만 면적, 건축물 노후도 50% 이상으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지역이 수요조사 대상지다.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등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관리지역 후보지(9월 예정)는 법률검토, 사업성 분석, 관리지역 지정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민제안서 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서 양식은 부동산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받을 수 있다.
이재명 부동산원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2차 대국민 수요조사를 통해 관리지역 활성화를 도모하여 주택공급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지정 시 정비기반시설과 확충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