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우건설, 3427억 규모 나이지리아 비료공장 시공권 따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6010013503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6. 26. 17: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을지로 대우건설 사옥
을지로 대우건설 사옥 전경/제공 =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에서 3427억원 규모 비료 공장 건설 시공권을 따냈다고 26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26일 현지 종속법인인 대우 E&C 나이지리아(DECN)가 전날 인도네시아 석유화학그룹인 인도라마의 나이지리아 자회사인 IEFCL이 발주한 비료 생산 플랜트 3호기 신설 공사를 수주했다.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