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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권을 확보한 마포구 망원동 동덕주택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서울시에서 모아타운으로 지정한 망원동 일원에 속한 곳이다. 규모는 지하 2층~지상 최대 15층, 3개동, 공동주택 219가구다.
이 사업지는 강변북로 및 내부순환도로, 1번 국도 등이 가까워 차량을 통해 광역 교통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한강공원 망원지구 및 망원유수지 체육공원 등 공원시설이 인근에 위치했으며, 망원시장 및 망리단길 내 상가를 이용하기도 쉽다.
DL건설은 관악구 신림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모아타운 신청 예정 지역으로 지하 2층∼지상 최고 13층, 3개 동, 171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관악산 인근 6차선 난곡로가 연접했다. 사업지 북측 버스정류장을 활용해 △용산 △서울역 △이수 △영등포 등으로 진출이 가능하다. 특히 경전철 신림선 난곡지선 104역이 인근에 인접해 추후 대중교통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건우봉 및 독산자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에 위치했다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이다.
DL건설은 강동구 암사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도 확보했다. 이 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대 15층, 4개동, 공동주택 2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 사업지는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올림픽대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암사역 인근 상권과 함께 인근 천호역 대형마트 및 백화점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반경 500m 이내에는 △신암초등학교 △강동초등학고 △천호초등학교가 있다.
DL건설 관계자는 "핵심 사업인 주택 분야의 역량을 바탕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서울에서도 모아타운 및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정비사업 공략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