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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8일 기준) 수도권 아파트값은 0.01% 올라 지난주(0.01%)에 이어 2주연속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0.03% 올라 지난주(0.04%)주 대비 둔화됐다.
송파(0.28%)·서초(0.16%)·강남구(0.11%)는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이 지속됐다.
경기는 지난주 하락(-0.01%)에서 보합전환했다. 인천(0.04%)은 지난주와 상승률이 같았다.
지방 아파트값은 0.03% 내려 지난주(-0.05%)보다 낙폭이 줄었다.세종(0.18% → 0.17%)은 행복도시 내 주요단지 위주로 거래 발생하며 상승세가 지속됐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0.05%) 대비 하락폭 축소됐다. 서울(0.03%→0.03%)은 상승폭을 유지했다.
송파구(0.23%)는 가락·장지동 위주로 저가매물 소진되며, 강남구(0.11%)는 역삼·압구정·대치동 주요단지 위주로 전셋값이 뛰었다.
경기(-0.03% → -0.02%)는 지난주 대비 낙폭이 줄고 인천 (-0.06% → -0.07%)은 지난주 대비 낙폭이 커졌다.
지방 (-0.08%→-0.07%)은 지난주보다 하락폭이 둔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