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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모빌리티 업계에 따르면 VCNC는 전날 구조조정 내용의 공지사항을 사내 구성원들에게 안내했다.
희망퇴직은 일주일간 현재 인원 80∼90명의 최소 50%를 감축하는 기조로 진행된다. 희망퇴직에 서명할 시 다음날부터 회사 출근을 하지 않아도 되며 오는 30일 자로 퇴사 처리된다. 희망퇴직자에게는 2개월 치 월급을 지급할 예정이다.
다만 희망퇴직자가 현재 인원의 50%가 되지 않을 시 사내 직원들에게 별도의 권고사직을 진행할 방침이다.
타다 관계자는 "경영 안정화를 위해 희망퇴직을 실행 중"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