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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0.01% 하락해 지난주(-0.04%)대비 낙폭이 줄었다.
송파(0.11%)·서초(0.10%)·강남구(0.10%)는 주요단지를 중심으로 상승거래됐다. 강동구(0.06%)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경기(-0.04% → -0.02%)는 지난주 대비 하락폭이 줄었다.
용인 처인구(0.25%)는 남사·이동읍 위주로 개발호재 영향이 계속됐다. 용인 수지구(0.25%)는 풍덕천·죽전동 역세권 위주로 매수문의 증가하며 상승했다.
인천(0.00% → 0.03%)은 지난주 보합에서 상승으로 바뀌었다. 중구(0.13%)·계양구(0.13%)·연수구(0.08%) 위주로 집값이 올랐다.
세종은 0.22%로 지난주(0.39%)보다 상승폭이 둔화됐다.
지방(-0.09%)은 지난주와 낙폭이 같았다.
전국 아파트값은 0.07% 내려 지난주(-0.05%)보다 하락폭이 줄었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10% 하락해 지난주(-0.10%)대비 낙폭이 감소했다.
서울(-0.07% → -0.06%)은 신규입주 예정물량 영향에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급매물이 팔리고 매물가격이 오르면서 전주보다 하락폭은 축소됐다.
경기(-0.07% → -0.05%)와 인천(-0.15% → -0.09%)는 지난주대비 하락폭이 감소했다.
지방 아파트 전세가격은 0.15%내려 지난주(-0.13)보다 하락폭이 소폭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