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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1분기 실적을 집계해 매출액은 약 939억원으로 28.3% 줄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은 약 468억원, 당기순손실 약 285억원으로 기록됐다.
위메이드는 최근 신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를 선보였다. 나이트 크로우는 애플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연내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는 온보딩 게임 라인업 100종도 확보했다. 한국, 북미, 중동, 대만·홍콩 등 전 세계 다양한 게임사들과 온보딩 계약을 성사했다.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각종 사업 협력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사업적 환경이지만 위메이드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확실한 성과와 역량을 쌓아갈 것"이라며 "한국 마켓에서 1등을 차지한 나이트 크로우에 블록체인 기술과 경제를 적용하고, 위믹스 플레이에 온보드해서 전 세계 1등 게임에 도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