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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테이는 스마트 주거 인프라 솔루션 홈노크존과 커뮤니티 플랫폼 홈노크타운 등 혁신 프롭테크 솔루션과 하드웨어를 통해 스마트타운 내 디지털 주거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타운의 주거·오피스·커뮤니티 등 모든 공간의 시설과 기기, 서비스 이용 및 제어, 관리가 가능한 전용 플랫폼을 개발해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디지털 주거 인프라의 지속적인 유지 보수 및 관리와 함께 기능 고도화를 통해 운영자의 편리한 시설 관리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타운을 구성하는 여러 공간별 용도에 맞는 프리미엄 가전 등 다양한 제품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솔루션 스마트싱스를 공급해 거주민의 생활 편의성 극대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스마트 주거 라이프를 가능케 하는 스마트타운의 설계와 개발, 관리 및 운영은 코빌리지컴퍼니가 맡는다.
이재우 코빌리지컴퍼니 대표는 "자연 속에서도 편리한 생활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게 혁신적인 스마트 생활환경을 삼성전자, 트러스테이와 함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봉구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제품과 솔루션의 기술력으로 거주민과 운영자가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스마트 타운 구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윤 트러스테이 대표는 "자사의 혁신적인 프롭테크 솔루션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스마트홈과 스마트타운은 물론 스마트시티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첨부] 트러스테이, 삼성전자ㆍ코빌리지컴퍼니 협약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27d/202304270100299360016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