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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3조51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9% 증가했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부문별로는 건축·주택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9.8%로 전년 동기 14.6%에서 다소 줄었다. 신사업부문 매출총이익률은 23.5%로 전년 동기 16.0%보다 크게 증가했다.
이번 1분기 신사업부문의 매출도 3250억원으로 전년 동기(1920억원) 대비 69.3% 늘었다.
신규수주액은 2조988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건축·주택부문에서 부산 시민공원 촉진1구역, 경기 이천 증포동 공동주택, 경기 엘지디스플레이 파주P10 공사, 인프라부문에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제2공구 등을 수주하며 실적을 이끌었다.
GS건설은 "현재 신사업 부문에서 진행 중인 해외 투자 개발 사업 등이 결실을 거둬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신사업 확장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는 동시에 수익성에 기반한 사업 추진과 내실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 경영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