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업비트, 미국 오스틴서 열리는 ‘컨센서스 2023’ 참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5010014295

글자크기

닫기

김윤희 기자

승인 : 2023. 04. 25. 09: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425093303
업비트 로고./제공=업비트
업비트가 세계 최대 블록체인 행사 컨센서스에 참가해 국내 디지털 자산 시장의 현주소를 글로벌로 알린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는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미국 오스틴에서 열리는 컨센서스 2023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2015년 시작된 컨센서스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로 올해 약 112개국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찾을 전망이다. 두나무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 디지털 자산 시장 현황과 업비트를 소개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이번 컨센서스 참가는 글로벌 시장에 업비트와 국내 디지털 자산 시장을 소개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업비트가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자리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컨센서스 행사에서는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웹3, 메타버스 등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토론이 열릴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직접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게이밍 존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아레나 △다오 하우스 △대체 불가능 토큰 갤러리 등도 마련된다.

발표 연사로는 제니 존슨 프랭클린 템플턴 회장, 데빈 핀저 오픈씨 최고경영자(CEO), 케이틀린 롱 커스토디아 뱅크 시이오, 제레미 알레어 써클 시이오,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등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김윤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