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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위메이드 2분기 프리뷰 미디어 간담회에서 장 대표는 리스크 방지를 위한 대비책에 관한 질문에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기는 어렵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믹스를 믿고 투자한 분들에게는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우리 책임은 아니지만 사과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거래소는 서로 합의로 상장하기도 하지만 우리는 오픈 플랫폼이기 때문에 어떤 거래소든 우리 코인을 가져와 상장할 수 있다"며 "거래소에서 발생한 문제를 우리가 미연에 방지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모든 상황 파악과 대책이 발표됐을 때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추가적 액션이 있다면 진지하게 검토할 생각"이라며 "지금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협조해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장 대표는 "개인적으로도 지닥을 통해 거래했고 한 사람의 투자자로서 원만하게 해결되길 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