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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도시재생사업지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가구당 최대 1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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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웅 기자

승인 : 2023. 04. 1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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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 보리마당 23호, 1897 개항문화거리 29호 추진
목포시청
전남 목포시 청사 전경.
전남 목포시가 도시재생 사업지 내 주거재생이 어려운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목포시는 도시재생 사업 선정 이후부터 △서산동 보리마당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2년 11가구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1년 17가구, 2022년 19가구에게 주거향상을 목표로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시는 집수리 지원사업을 △서산동 보리마당 도시재생 뉴딜사업 총 공사비 3억 원(34호)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총 공사비 5억 원(65호) 한도에서 가구 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해 노후주택의 경관개선 및 거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신청은 서산동 보리마당 현장지원센터와 1897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로 직접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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