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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장관은 간담회에서 "노후계획도시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정비될 수 있도록 지난 3월말에 발의된 특별법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에 힘쓰고 실행력 있는 시행령 및 기본방침이 마련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통해 주차난, 층간소음 등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특색있는 도시로 재창조되기 위해서는 주민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정책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원 장관은 간담회 이후 중동신도시 내 노후아파트 단지를 도보로 이동하며 주거실태를 둘러봤다.
현장 방문은 지난 3월 21일 고양일산, 26일 군포산본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