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플랜트 분야 채용 확대
채용 연계형 인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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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기간은 오는 17일까지다.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모집 부문은 건축 시공, 토목 시공, 플랜트 시공 등이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특히 올해는 토목·플랜트 분야 채용을 대폭 확대한다.
이달 5일부터 13일까지 수도권·비수도권 20여개 대학 상담회를 열 예정이다. 잡 카페(Job cafe)를 통해 원거리 거주자나 대학 상담회 미참여자를 위한 온라인 상담 기회도 제공한다.
잡 카페는 오는 10~12일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 시간대 예약 후 해당 시간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직무 상담(직무 관련 선배 직원)과 일반 상담(채용 전형 및 회사 전반)을 받을 수 있다.
신입사원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필기 및 1·2차 면접 전형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1일 부로 입사하게 된다. 인턴사원은 신입사원의 전형 절차와 동일하지만, 여름방학 동안 인턴 실습 과정을 통해 실무를 경험하고 내년 1월 1일부로 입사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국내 SOC 사업 확대 및 해외사업 수주로 균형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며 "올해는 이에 맞춰 토목·플랜트 분야 엔지니어들을 주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