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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우수현장 5곳 선정 총 1300만원 상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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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3. 2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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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9일 우수현장 5곳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제공 = 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9일 '안전왕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지난해 시행한 21개 현장 중 우수 현장 5곳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최우수상은 △ 답십리 제17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DL건설) △ 연희 사천 빗물펌프장 토공사(건영, 태조엔지니어링) 등에 돌아갔다.

'안전왕'으로 선정한 건설현장의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에는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50만 원, 특별상 100만 원 등 총 1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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