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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인천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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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3. 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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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59~84㎡ 765가구 조성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 투시도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 투시도./제공 = 우미건설
종합부동산회사 우미건설은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 일대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765가구(공유주거 포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513가구(셰어형 포함) △72㎡ 202가구 △84㎡ 50가구 등이다.

검단신도시는 인천광역시 서구 일대 1110만㎡ 규모 부지에 조성 중인 주거·문화·상업·업무 기능을 갖춘 자족형 복합도시다. 향후 7만5000가구를 수용할 계획을 갖추고 있다.

단지로부터 도보권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 신설역이 개설 예정돼 있다.

교육 환경도 갖춰진다. 도보 약 5분 거리에 인천아람초와 국공립유치원(예정부지)이 있다.

단지 내에는 실내체육관,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통학차량 하차 공간을 연계한 '카페Lynn'(맘스 스테이션 겸용), 남·녀 구분 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만 19세 이상의 무주택자 또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2년 단위)로 제한되며 선택형 임대조건(보증금, 월세 비중 선택가능)으로 개인의 상황에 맞게 임대료 선택이 가능하다. 선시공 아파트로 지어져 오는 9월부터 입주 가능하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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