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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켄싱턴'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럭셔리 독자브랜드로, 현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최상위 등급이다. 43년의 운영 노하우와 경험을 반영됐다.
대자연 속 진정한 휴식와 프라이빗한 여정으로 고객이 누리는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랜드켄싱턴의 첫 번째 모델은 강원도 고성에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인근 부지 강원도 토성면 봉포리 일원에 1만5285㎡ 규모로 들어선다.
2025년 오픈 예정인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는 원대한 항해를 시작하는 크루즈를 모티브로 디자인한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프라이빗 비치 휴양지' 콘셉트로, 그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휴양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랜드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를 시작으로 그랜드켄싱턴 체인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자료] 이랜드, 그랜드켄싱턴(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3m/06d/2023030601000484800026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