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동산원은 1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결과 전국 매매가격이 전월대비 1.49% 하락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은 전월대비 1.25% 하락해 전월(-1.96%)보다 낙폭이 줄었다.
강동구(-1.43%)는 강일·고덕·둔촌동 주요단지 위주로, 노원구(-2.06%)는 급매물 위주로 거래중인 중계·상계·
공릉동 구축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매매가격이 내렸다.
경기는 전월대비 2.26% 감소했으며 인천은 전월대비 1.92% 매매가격이 빠졌다.
지방은 전월대비 1.15% 하락했다.
대구는 수성구·달성군 위주로, 대전은 유성·서구 위주로, 경남은 창원 성산·마산회원구 위주로 하락세가 지속됐다.
전국전세가격은 전월대비 2.29% 내렸다.
서울은 주요 대단지 위주로 전셋값이 하락했다.
경기는 수원·하남·화성시 등에서, 인천은 연수·중구 등 신도시와 대단지 밀집지역 중심으로 하락세가 이어졌다.
지방은 전월대비 1.40% 내렸다.
대구는 달성군·달서구 위주로, 부산은 기장군 위주로 매물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 대전은 유성·대덕구 위주로 하락했다.
전국 월세가격은 전월대비 0.33% 내렸다.
서울(-0.33%)은 전세가 하락세 심화되는 지역 위주로, 경기(-0.69%)는 하남·양주시 등 신도시 위주로, 인천(-0.30%)은 대단지 밀집지역 중심으로 하락세가 이어졌다.
지방은 전월대비 0.16%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