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더샵 아르테 견본주택 인파 대거 몰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201000655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2. 12. 13: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더샵 아르테 모델하우스 이미지 (4)
더샵 아르테 모델하우스에 몰린 인파/제공 =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인천 미추홀구에서 분양한 '더샵 아르테'에 지난 10일~11일 5900명이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12일에는 2500여명이 온 것으로 추산된다.

주말 동안 견본주택 내부는 방문객들도 북적거렸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방문한 수요자들을 비롯해 젊은 신혼부부 및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수요자들이 견본주택을 방문했다.

커뮤니티시설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더샵 아르테는 입주민 지인들이 편하게 쉬거나 모임 등을 열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또한 전 타석 스크린이 설치되는 실내골프연습장과 요즘 트렌드에 맞춰 셀프스튜디오 등도 조성된다. 또한 부피가 큰 짐을 쉽게 보관할 수 있게 지하에 전용창고가 전 가구(임대 제외)에 제공된다.

더샵 아르테 분양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몰리고 청약에 대한 의지도 긍정적이어서 나쁘지 않은 청약 성적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며 "부동산 전망 수치도 상승세로 돌아섰고 가장 큰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도 완판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인천 부동산 시장도 곧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14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770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청약일정은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3월 6일~8일 진행된다.

인천은 지난해 11월 14일 이후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청약 조건과 대출 규제가 한 단계 완화되었다. 때문에 세대주 외에 세대원과 다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4년 6월 예정.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