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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전청약 대상은 나눔형과 일반형이다. 나눔형은 주변 시세의 70% 이하인 분양가를 갖췄으며 연 1.9%~3.0%의 금리로 최대 5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해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1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셋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4623가구(사전청약·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다음 주 물량은 약 70%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사전청약은 경기 남양주시 '양정역세권 S5 나눔형'(549가구), '남양주진접2 A7 일반형'(372가구)과 경기 고양시 '고양창릉 S3 나눔형'(877가구) 3곳에서 이뤄진다. 이 외에 서울 중구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40가구),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99가구), 경기 수원시 '수원성 중흥S-클래스'(593가구), 인천 미추홀구 '더샵 아르테'(770가구) 4곳에서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성산 삼정그린코아 웰레스트 2단지'(608가구) 등 2곳이 청약 접수를 앞뒀다.
당첨자 발표는 2곳, 정당 계약은 4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을 여는 곳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