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성태 금고지기 수원검찰 압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1010006275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2. 11. 1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금고지기로 불리는 김모 전 쌍방울그룹 재경총괄본부장이 11일 오전 9시30분경 수원지검으로 압송됐다.

이날 연합뉴스와 수원지검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이날 횡령·배임 등 혐의로 김모 전 재경총괄본부장을 조사하고 있다.

김 전 회장의 매제이기도 한 김씨는 이날 오전 8시 5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검찰 호송차를 타고 수원지검으로 압송됐다.

그는 지난해 검찰의 쌍방울 수사가 본격화하자 해외로 출국해 도피행각을 벌이다가 지난해 12월 초 태국에서 체포됐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