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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로는 수도권 27개, 강원권 7개, 충청권 27개, 호남권 20개, 영남권 40개 등이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된 LX는 2023년 지적재조사대행자 공모를 진행해 675개 지구를 대상으로 총 121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지적재조사가 시행된 2012년 이래 지적측량업을 등록한 225개 업체 중 가장 많은 업체인 140개가 신청했고, 여기에 소속된 기술자도 역대 최대 규모인 1244명이다.
LX는 대행자에게 측량 소프트웨어와 기술이전·교육 등을 적극 지원하고, 대행자를 위한 맞춤형 업무 매뉴얼을 제작·배포함으로써 협업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오애리 LX 지적사업본부장은 "지적재조사를 통한 동반성장의 모범 모델을 만들어 민간의 역량 강화와 일자리 견인에 기여함으로써 사업 안정화와 국책사업 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