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건설공제조합, 서울지역 영업점 사무실 이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401000731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12. 14. 16: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건설
건설공제조합 전경/제공 = 건설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이 오는 19일 서울지역 영업점을 이전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에 위치한 중앙, 종로, 동대문, 여의도, 서초, 삼성 6개 지점과 강북보상센터다.

서울지역 6개 지점은 건설회관 16층으로 강북보상센터는 건설회관 18층으로 각각 이전한다. 전화번호는 기존과 동일하며 영업점 개편에 따른 통합 개소는 준비 절차를 거쳐 내년 3월 예정이다.

조합 측은 "영업점 이전에 따른 조합원 업무 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영업점 이전 및 업무절차 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영업점 이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조합 홈페이지 또는 거래 중인 각 영업점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