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부건설, 516억대 동해안 송전선로 공사 수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8010010354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11. 18. 15: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동부건설
동부건설은 500㎸(킬로볼트) 초고압직류송전(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1공구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약 516억원이며 동부건설이 58%의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는다.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정부의 9차 전력수급 계획에 따라 동해안과 수도권의 안정적인 전력계통 연결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전체 선로 길이는 230㎞다.

건설하는 철탑 수는 440기로 경북, 경기, 강원도 등 10개 시·군을 지난다.

1공구를 수주한 동부건설은 경북 울진군과 강원 삼척 일원에 철탑 38기와 약 19㎞ 규모의 전력선 등을 시공할 계획이다.

동부건설은 지난달 인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연이어 전기 분야 공사를 수주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