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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오봉역 사망사고, 재발 방지책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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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11. 0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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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5일 경부일반선 오봉역에서 차량정리작업을 하다 코레일 직원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사진=연합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5일 경부일반선 오봉역에서 차량정리작업을 하다 코레일 직원이 숨진 사고와 관련 "철저한 사고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 이라고 6일 밝혔다.

원 장관은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얼마 전 철도 유관기관 대표들에게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한 직후 사망 사고가 발생해 매우 당혹스럽다"며 "사고 원인 조사 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의·중앙선 중랑역 코레일 직원 사망사고, 일산선 정발산역 코레일 직원 사망사고에 이어 발생한 이번 사망 사고를 매우 엄중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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