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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1조84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3% 증가했다.
3분기 연결기준 신규수주는 DL이앤씨 주택 및 플랜트 부문과 자회사 DL건설의 수주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34.4% 증가한 2조 9745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신규수주가 크게 증가하며 수주잔고 역시 지난해 연말 대비 11.3% 증가한 27조 711억원을 기록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3분기말 연결 부채비율 89%, 순현금 1조 2551억원의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건설사 부동산 PF 부실 우려에 비껴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