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축사에서 "기후위기는 먼 미래 일이 아니라 오늘날 닥친 시급한 문제"라면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은 인류에게 큰 피해는 물론 생존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린건설대상이 친환경 건설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올해는 녹색 건축 인증 20년을 맞는 해로 그린건설은 선택이 아닌 최우선 가치"라면서 "그린건설대상 수상작들과 같은 사례가 많이 만들어져서 탄소 중립으로 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