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톨릭관동대 LINC3.0 현판식 개최 “MIRACLE형 인재양성·혁신형 산학협력 시스템 장착 노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5010003007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09. 05. 17: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톨릭관동대
/제공=가톨릭관동대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3.0사업단은 5일 교내 마리아관 프론트스퀘어에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 김종욱 강릉시부시장, 김익중 총동문회장, 가족회사 대표 권은동 회장 등 인사들과 가톨릭관동대 김덕현 총장, 이세연 교목처장, 김규한 LINC3.0사업단장 등 주요 보직자, LINC3.0 사업단 교직원, 산학협력 참여 우수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LINC3.0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가톨릭관동대는 LINC+사업에 이어 산학연협력선도대학(LINC3.0)육성사업에도 선정돼 향후 6년간 약 240억원을 지원받는다.

현판식에 이어 개최된 'LINC3.0 간담회'에서는 가톨릭관동대학교 문화관광콘텐츠ICC에서 제작한 창작뮤지컬 '선생 김봉두'의 쇼케이스 공연이 개최되는 등 LINC3.0의 최근 성과도 함께 공유됐다.

가톨릭관동대 LINC3.0사업단은 '공유 협업을 통한 산학연 상생 시스템 혁신'을 비전으로 △의료융합 △Eco-Safety(청정 안전) △문화관광콘텐츠 분야를 특성화했다. 대학은 'MIRACLE형 인재양성 및 혁신형 산학협력 시스템 정착'이라는 최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2가지의 투입자원으로 8개의 구조적 혁신전략과 12개의 프로그램 혁신전략을 통해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실현하면서 기업가형 대학으로의 변모를 위해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김덕현 총장은 "LINC+사업에 이은 LINC3.0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미래가치를 디자인하는 창의·실용교육을 실현할 것"이라며 "MIRACLE형 미래 인재양성 및 지속가능한 기업가형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총장을 비롯한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