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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100세 시대에 인생 제2막을 준비하는 성인학습자의 일·학습 병행을 돕기 위해 유연한 교육과정(온·오프라인 병행수업, 주말 및 야간수업 등), 다양한 장학제도, 현장실습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22년에는 성인학습자 맞춤형 전략, 접근성 향상 전략, 전문성 강화 전략, 부담 최소화 전략 등을 수립해 학습자들이 누구나 쉽게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UD(Universal Design) 교육환경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대학은 4차산업시대 유망직종인 재활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언어재활학과 △치매전문재활학과 △산림치유학과 △중독재활상담학과 △통합치유학과로 운영 중이다.
박창우 휴먼서비스대학장은 "앞으로 가톨릭관동대 휴먼서비스대학은 지난 6년간의 사업들을 고도화해 우리나라 평생교육체제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은 성인학습자가 대학 자원을 활용해 일·학습을 병행하면서 수준 높은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30개 대학(일반대 23교, 전문대 7교)에서 실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