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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은 지난 19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메이저대회 제36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대회 최저타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임희정은 이날 우승으로 올 시즌 첫 우승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2021년 1월부터 임희정을 후원하고 있는 엘르골프는 “이번 대회 임희정 프로의 우승으로 엘르골프의 제품이 투어프로의 퍼포먼스를 서포트 할만 한 높은 수준의 기능성을 발휘한다는 것이 또 다시 입증됐다”고 했다.
엘르골프 관계자는 “임희정 프로의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엘르골프의 골프 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 SS 시즌부터 완전히 달라진 무드의 스타일을 선보였는데, 이번 대회에서 임 프로가 착용한 클래식하고 깔끔한 의상이 아름다운 스윙과 잘 어우러졌다”고 말했다.
김형숙 ㈜독립문 대표는 “임희정프로가 시즌 초 부상으로 마음고생이 심했을 텐데 어려움을 이겨내고 우승해 진심으로 기쁘다. 엘르골프와 임희정프로가 함께한 뒤 메이저 2승을 이뤄내 뜻 깊다”며 “올 시즌 잔여 대회가 많이 남았으니, 다음 대회 우승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엘르골프는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