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더불어민주당, 충남 돌며 ‘막바지 유세’에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31010018428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2. 05. 31. 18: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령서 후보들 지원하는 윤호중 위원장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왼쪽 두 번째)이 28일 충남 보령시 대천동 문화의전당 앞 합동 유세에서 나소열 보령·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와 이영우 보령시장 후보, 시·도의원 후보들을 지원하고 있다. /나소열 후보 제공
6·1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충남지역에 출마한 후보들이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1일 지역을 돌며 막바지 유세에 힘을 쏟았다.

충남 보령·서천에 출마한 장동혁 국민의힘 후보는 이날 보령 동대네거리와 문화의 전당, 서천지역을 돌며 표심을 공략했다. 그는 “지난 대선에서 우리 국민은 문재인 정권을 심판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아직 부족하다”며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강조했다.

나소열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보령 대천항을 시작으로 화력발전소, 전통시장과 서천 장항항 축제장 등을 다니며 유세 를 펼쳤다. 그는 “다른 곳에 있다가 지역에 온 지 30여일도 채 되지 않은 후보가 지역 현안을 잘 알겠느냐”면서 “정당이나 출신학교를 보지 말고, 지역에서 살면서 열정을 쏟은 사람을 뽑아 달라”고 당부했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