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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는 박현일 반도건설 총괄사장, 임연웅 심사위원장(한국사진작가협회 화성시지부 고문), 김미자 심사위원(한국미술협회 화성시지부 회장) 및 부문별 대상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했다.
부문별 대상에는 그림 일반부 석미나의 <우리의 행복한 추억은 영원하다>, 그림 어린이부 양시연 학생의 <우리 가족의 아름다운 봄>, 사진부 강태수의 <즐거운 토마토 축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그림 일반부 대상을 수상한 석미나씨는 “평소 가족을 존중해야 하는 존재로 생각해 왔고, 그래서 그림 작업을 하는 내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며 “이런 기회를 준 반도문화재단에 감사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는 아이비 라운지 갤러리에서 5월 7일~29일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반도문화재단은 가족 사랑의 가치를 키워나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