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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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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05. 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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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사진1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에서 제3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반도건설
반도문화재단은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에서 제3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박현일 반도건설 총괄사장, 임연웅 심사위원장(한국사진작가협회 화성시지부 고문), 김미자 심사위원(한국미술협회 화성시지부 회장) 및 부문별 대상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했다.

부문별 대상에는 그림 일반부 석미나의 <우리의 행복한 추억은 영원하다>, 그림 어린이부 양시연 학생의 <우리 가족의 아름다운 봄>, 사진부 강태수의 <즐거운 토마토 축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그림 일반부 대상을 수상한 석미나씨는 “평소 가족을 존중해야 하는 존재로 생각해 왔고, 그래서 그림 작업을 하는 내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며 “이런 기회를 준 반도문화재단에 감사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는 아이비 라운지 갤러리에서 5월 7일~29일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반도문화재단은 가족 사랑의 가치를 키워나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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