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 인접
광역교통망 갖춰 주거 편의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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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라 마크브릿지는 강원 원주시 관설동 옛 KT 강원본부 부지에 지하 2층~지상 15층, 6개동, 전용면적 67~125㎡ 총 476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기준 △67㎡ 97가구 △84㎡A 190가구 △84㎡B 28가구 △84㎡C 116가구 △102㎡ 44가구 △125㎡PH 1가구다.
원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비교적 청약 규제가 덜하다.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은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은 추첨제 100%로 공급된다. 원주시 및 강원도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난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 또는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와 전매 제한도 없다.
유보라 마크브릿지는 원주 도심권과 혁신도시와 인접해 두 지역의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더블 생활권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홈플러스가 있다. 원주시청과 터미널 등 원주 도심에 위치한 각종 편의시설 이용하기 편리하다.
치악산국립공원, 강원혁신도시 내 수변공원, 근린공원, 원주천 산책로 등도 가깝다. 단관초·단구초·관설초·단구중·치악고·영서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원주혁신도시도 연접해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현재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은 한국관광공사·국민건강보험공단·국립공원공단 등 13곳이다. 또 다수의 원주시 공기관도 원주혁신도시에 들어서 있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유보라 마크브릿지는 중앙고속도로와 19번 지방도의 교차점 부근에 위치해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지난해 1월 개통한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원주역을 통해 서울 청량리까지 50분 내 진입할 수 있다.
유보라 마크브릿지는 100% 남향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부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가구 구성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용 84㎡형은 4~5베이(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 위주의 설계와 알파룸,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 가변형 설계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외부는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주차장을 지하로 배치했다.
분양 관계자는 “유보라 마크브릿지는 교통, 자연, 개발 호재, 특화설계 등 수요자가 선호할 만한 요소들이 종합돼 있다”며 “올해 원주시에 첫 분양 단지이자 관설동 내 17년 만의 신규 공급인 만큼 ‘유보라’ 브랜드의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