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 대통령, 손석희 전 앵커와 ‘특별대담’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4010008442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2. 04. 14. 14: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보회의 주재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
문재인 대통령은 손석희 전 JTBC 앵커와 특별 대담을 진행한다.

청와대는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문 대통령이 이날과 15일 이틀간 청와대 본관과 여민관 집무실, 상춘재 등에서 손 전 앵커와 일대일 형식의 대담을 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대담, 문재인의 5년’ 제목의 대담이 문 대통령의 퇴임에 맞춰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은 이번 대담을 통해 지난 5년을 되짚어보고, 국민과 함께 일군 성과와 아쉬움 등을 가감 없이 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임기 내 추진한 많은 일들에 대한 대통령으로서의 고뇌와 심경, 퇴임을 앞둔 소회도 담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담은 오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문 대통령이 특정 언론인과 일대일로 대담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9년 5월 송현정 KBS 기자와 ‘대통령에게 묻는다’라는 제목으로 대담을 했다. 이 대담은 전국에 생중계됐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