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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1인 가구 증가, 디지털의 발전 등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이 과거와 달라지면서 금융 환경도 급변하고 있다. 이 같은 금융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개인의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위해 맞춤형 ‘종합금융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부가 있다. 바로 KB손해보험의 RFC(Risk & Financial Consultant)사업부다.
KB손해보험의 RFC는 보험(손해보험·생명보험), 펀드, 카드, 은행, 대출 등 KB금융그룹이 판매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자산과 위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종합금융컨설턴트다.
KB금융그룹은 2001년 RFC사업부를 창설해 올해로 22년째를 맞았다. RFC사업부는 창설 당시 업계 최초로 대졸 컨설턴트를 선발해 화제가 됐다. 2003년 RFC PRO영업소가 출범했고, 2008년엔 영업부 도입으로 규모를 확대했다. 2015년엔 KB금융그룹의 대표 아웃바운드 채널로 성장한 뒤 2021년엔 사업부로 확대 개편했고, 전국에 7개 지점을 개설해 현재 350명의 금융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RFC들은 고객들이 ‘원스톱’으로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객들은 건강(상해)보험부터 자동차·자녀·화재·기업·배상책임·특종보험 등 ‘위험 관리’부터 연금·퇴직·생명·저축 보험과 대출·펀드·카드·수익증권의 ‘자산 관리’까지 한 명의 RFC로부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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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RFC사업부장은 “꿈과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하다 보면 성공에 가까워 진다고 한다. 꿈과 열정이 있는 사람이 제대로 된 리더와 함께하면 성공에 더욱 가까워 진다”며 “RFC는 준비된 리더와 환경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다. RFC와 함께 미래를 계획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