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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백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책 전반을 담았다. 남북교류 협력·인도적 협력·남북대화·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통일교육·정책 추진 기반 강화 등 총 7장으로 구성됐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발간사에서 “2021년 유동적인 정세의 전환기에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실낱같은 가능성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1990년부터 국민들의 통일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통일백서를 발간해왔다. 올해는 총 1만 부를 법·사법·행정기관, 통일민간단체 및 연구기관, 관계 분야 전문가에게 배포한다.
백서 원본은 통일부 홈페이지(www.unikorea.go.kr)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