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홀딩스 는 2일 “초록마을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정육각을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달 대상홀딩스는 “초록마을에 대해 전략적 제휴 또는 지분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업계에 따르면 초록마을의 인수가는 1000억원 안팎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기준 초록마을의 최대 주주는 지분 49.10%를 보유한 대상홀딩스로 임세령 대상홀딩스·대상 부회장과 임상민 대상 전무도 각각 30.17%, 20.31%의 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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