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498명, 공군 118명, 해군 50명, 해병대 31명 등 신규 확진
 | 계속되는 코로나19 검사 | 0 | | 인천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16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검사받고 있다. /연합 |
|
국방부는 28일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40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소속별로 육군이 498명으로 가장 많았다. 공군 118명, 해군 50명, 해병대 31명, 국직부대 31명, 국방부 7명, 연합사 3명, 합참 2명이 신규 확진됐다.
국방부는 군내 누적 확진자는 1만8471명이며, 이 가운데 관리 중인 확진자는 5233명이라고 밝혔다.
- 천현빈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