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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는 환경부 소속 비영리민간단체 ‘옷캔(OTCAN)’과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전국 웰메이드 매장 방문 객을 대상으로 헌 옷 기부 문화를 독려하고 일상 속에서 자원의 순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수집된 의류 약 1000벌은 2022년 1월에 제3세계 소외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세정 웰메이드 관계자는 “필(必) 환경 시대가 도래한 만큼 친환경 제품, 친환경 프로젝트 등 웰메이드만의 자원 순환 문화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세정_웰메이드_사진자료] 웰메이드x옷캔 기부 캠페인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30d/2021123001003241800185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