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무신사 유니버시티 핸섬 댄 NFT 래플 이벤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7010015679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12. 27. 09: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미지] 무신사, 예일의 한국 마스코트 영상 NFT 래플 진행
무신사가 국내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예일의 한국 마스코트 ‘유니버시티 핸섬 댄’의 첫번째 NFT(대체 불가능 토큰) 발행 기념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무신사가 NFT 래플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래플 이벤트는 예일의 한국 마스코트 ‘유니버시티 핸섬 댄’이 전 세계 랜드마크를 투어하는 영상 NFT와 200만원 상당의 모두투어 여행권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27일 오전 11시부터 30일 오전 11시까지 72시간 동안 무신사 스토어에서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일인 12월 30일 오후 12시에 발표한다.

래플 이벤트로 처음 공개한 예일의 NFT는 한국 마스코트 ‘유니버시티 핸섬 댄’이 서울, 뉴욕, 파리 등 글로벌 랜드마크를 누비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상은 오랫동안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지 못한 고객의 아쉬움을 달래며 다가오는 2022년 새해의 행복과 건강, 자유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해당 NFT는 추후 글로벌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에서 거래할 수 있다. 모두투어 여행권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여행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5년의 유효기간 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정 항공권 또는 여행 상품, 지역에 제한 없이 금액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와 함께 예일의 핸섬 댄 상품 일부를 무신사 스토어에서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7일 오전 11시부터 무신사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