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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스카이’는 총 4개 색상이다.
클래식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에어스카이 블랙과 화이트 제품은 갑피에 인조가족(신세틱)을 적용해 깔끔함이 돋보여 출근할 때 신기 좋다.
무게는 250g에 불과하다.
하늘을 걷는 듯한 가벼움이 떠오르는 제품명에 걸맞게 무게가 250g(240mm 기준)으로, 마치 마라톤화 같은 경량성도 특징이다. 쿠셔닝을 강화한 파이론 미드솔(중창)을 적용해 오랜 시간 걷거나 서 있어도 발이 무척 편안하다. 또한 신발끈을 조절할 수 있는 D링과 발등에 닿는 부위(베라)에 메쉬 소재를 적용해 개개인의 상이한 발등 모양에도 편안한 피팅감을 선사한다. 가격은 7만 9천원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에어스카이로 꾸민듯 안꾸민듯한 ‘꾸안꾸’ 패션을 연출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