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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렌드는 현대L&C가 이듬해 유행이 예상되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하는 세미나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인트렌드 세미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현대L&C는 내년 인테리어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로 레질리언스를 제시한다. 레질리언스는 스트레스 상황을 겪은 후 이전의 상태로 회복하는 능력을 뜻한다.
현대L&C는 소비자들의 생활양식과 관련해 △자연으로부터 치유를 얻는 공간 △업무에 창의성과 실용성을 극대화하는 협업 공간 △다양한 경험과 소통을 이어가는 공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다음달 1일까지 현대L&C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현대L&C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