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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학교 방문형 자원순환교육 ‘2021 Love the Earth 에코인플루언서 과정’은 초등학생들과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해보고 자원순환의 개념을 알려주고자 기획해 올해 처음 시작했다.
행사는 지난 7월 초 모집공고를 내고 참가 신청한 22개 학교 중, 서울 금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서울 한산초등학교까지 9개 학교, 902명의 초등학생들과 함께했다.
최우수 서포터즈 활동상을 수상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손민지씨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는 환경교육이 더 많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해 참여했다”며, “강사로 참여했던 자원순환교육은 초등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환경교육을 할 수 있었던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022년부터 더 많은 초등학교를 찾아가 어린이 환경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